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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클린팟, “가습기 컵처럼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하세요”



- 미로클린팟, 오용주·서동진·김민석 대표 인터뷰

미로 클린팟의 아이텐티티는 그간 세상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제품들을 통해 고객들의 삶을 더욱 편리하고 윤택하게 만드는 데 있습니다. 발상의 전환을 통해 컵처럼 편리하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안전한 제품을 만들고자 하였습니다.” 미로 오용주 대표의 말이다.

 제품과 사업에 있어서 아름다운 길을 걷고자 하는 마음을 담은 미로(美路)는 꼭 필요한 기능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하고자 하는 가전 전문 회사이다. 미로는 창업스터디를 함께 했던 3명이 모여 설립한 기업으로, 제품 개발자이자 전자공학 분야를 맡고 있는 서동진 대표, 바이오 분야와 동시에 해외 NBA 경험을 토대로 해외 마케팅을 맡고 있는 김민석 대표, 경영기획과 매니지먼트, 국내 홍보 및 마케팅, 기계공학 분야를 맡고 있는 오용주 대표가 공동 대표를 맡고 있다.

오 대표는 “3명의 대표들이 각자 서로 잘 할 수 있는 분야가 다르다보니 경쟁을 하기 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배우고, 칭찬해 주면서 더욱 회사를 탄탄하게 꾸려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미로는 첫 번째 대표 상품인 가습기 클린팟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국내 가습기 시장 매출 1위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이는 미로가 20142월 신설된 법인임을 감안했을 때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서동진 대표는 기존의 가습기들이 가졌던 한계들을 완전히 없애고 새로운 발상을 통한 전혀 새로운 가습기인 클린팟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성과라고 전하며 또한 브랜드 입지가 전혀 없던 상황에서 감성 마케팅을 통한 빠른 브랜드 구축을 이루어 냈기 때문에 미로, 그리고 클린팟이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로 기존의 가습기들은 내부를 직접 닦을 수 없는 구조 때문에 여러차례 위생 논란에 휩싸이며 소비자들의 소비를 위축시켰다. 하지만 미로의 클린팟은 안을 닦을 수 있는 가습기를 출시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시킴과 동시에 아로마 디퓨저로써의 기능, 제품을 끄지 않고도 간단하게 물을 붓기만 하면 가능한 물 충전 방식 등을 더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김민석 대표는 처음 클린팟을 설계할 때부터 가습기를 설계하는 것이 아닌 조금 더 오랜 시간 물을 담아놓고 조금씩 마시는 물컵을 설계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편안한 사용방식에 중점을 두려고 했다고 밝히며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덕분에 물을 담아서 마시더라도 안전한 가습기이며, 다른 제품에 비해 소음이 적다는 점도 클린팟의 강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클린팟은 미로에서 자체 제작한 유칼립투스 아로마와 함께 사용하게 될 경우 기관지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소비자들과 업계의 이목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클린팟을 사용할 경우 숲속 길에서 생산되는 음이온보다도 더 많은 양의 음이온이 생성됨이 실험을 통해 검증되면서 그 성능을 한 번 더 입증했다.

또한 클린팟은 이러한 기능성뿐만 아니라 디자인, 기술적인 부분에서 모두 인정을 받아 2015 IHA시카고 가정용품 박람회, 2014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14 제네바 국제발명대전 등에서 입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오 대표는 클린팟을 통해 시장에 미로를 알린 작년이 시범의 해였다면, 올해는 본격적인 시작의 해가 될 것이다라고 전하며 클린팟의 성공 때문에 미로를 가습기 회사로 생각하는 소비자들이 많은데, 앞으로는 클린팟을 뛰어 넘는 더욱 혁신적인 난방기, 의료기, 공기청정기, 온도계 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가전 제품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미로는 홍콩, 밀라노, 쾰른, 라스베가스를 비롯해 전 세계 약 23개국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 대표는 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스페인 등 가습기 시장이 확대되어 있는 시장에도 지속적인 진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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