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 NEWS

NEWS

미로가습기, 12일 CJ홈쇼핑 4차 앵콜방송 예정
2016-12-09
게시판 상세

미로만의 세척 기준으로 소비자매료, ‘완벽세척 미로 가습기’ 거침없는 질주



[한국금융신문 문수희 기자] CJ오쇼핑 방송 때 마다 매진을 이어나가고 있는 미로가습기, 지난 방송에서 5,000대 준비물량을 완전히 판매했다.

고객들의 쏟아지는 요청으로 12월 12일(월) 오전 10시 25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미로가습기 홈쇼핑 4차 앵콜 판매 예정이다.

미로가습기는 가습기 살균제 파동으로 잠시 주춤했던 가습기 시장에 ‘완벽 세척’을 실현했다.

간편세척(또는 물통만)하는 여타 가습기의 세척 방식과 다르게 ‘완벽세척’이라는 미로만의 방식으로 수조에서 가습기 팬까지 모든 부품을 구석구석 세척할 수 있는 미로가습기는 가습기 안전성 기준을 다시 제시했다.

일반 사용자들은 물이 담겨있는 수조만 청소하면 깨끗하다 생각하겠지만 먼지와 같은 오염물질은 대부분 내부의 부품과 팬에 쌓인다. 이 부분을 닦지 않으면 완벽히 세척한 것이라 볼 수 없다.

본체의 모든 부품을 세척할 수 있는 미로가습기는 타사 가습기와는 명백히 구분되는 세척 방식을 가지고 있다.

내부 부품과 가습기 팬까지 세척되어 ‘완벽세척’이란 단어를 방송 심의규정을 유일하게 통과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방송에 판매될 미로가습기(모델명 : MIRO-NR08)는 기존의 ‘완벽방수·완벽세척’의 타이틀과 함께 더욱 풍부한 500cc의 가습량, 세련된 외형 디자인, 무드등이나 수유등으로 사용 할 수 있는 370가지 칼라로 변하는 LED 감성 조명을 적용했다.

시시각각 370여 색으로 순환되는 LED조명과 부드러운 볼모양에 오브제 디자인은 인테리어 소품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업다는게 미로측의 설명이다.

최근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 4회분 방송에서 전지현 가습기로도 등장했다.

기존 시판되는 초음파가습기보다 가격은 좀더 높은 편이지만 가족과 아이의 안전과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면서 9월 런칭 후 약 3만 5천대가 팔린 판매 기록을 가지고 있다.

미로관계자는 이번 CJ홈쇼핑 4차방송 특전으로 미로가습기를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5명에게 사은품(유아 안심 세제 에티튜드X4개)를 증정할 예정이라 밝혔다.

더 자세한 내용은 미로 공식 홈페이지 혹은 CJ오쇼핑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댓글 수정 비밀번호 :
/ by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