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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미로 가습기',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만나보실까요?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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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다음 스토리펀딩과 함께했던 미로의 이야기를 기억하시나요?
많은 사람들의 관심으로, 미로는 세상 곳곳에 약 350대의 미로가습기를 후원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2016년 11월 미로가습기는 다시 한 번
다음 스토리펀딩과 함께 미로의 이야기를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5회까지 연재된 연재물을 편하게 읽어보실 수 있도록
짤막한 소개글과 링크를 준비해 봤습니다.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4351

1화

1월, 미로가습기는 예상하지 못한 대형화재를 겪었습니다.
피해액만 약 20억원에 달하는 커다란 사고였는데요.

창업한지 채 2년이 되지 않은 시점에 찾아온 악재, 그로 인해 생긴 엄청난 손실.
생전 처음 겪는 화재 속에서 미로는 과연 어떻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을까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4658

2화

가습기 살균제 사건 이후, 가습기에 대해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살균제를 사용하다 폐 질환으로 숨진 피해자들이 생기면서
사람들은 어떤 가습기를 써야할지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가전제품 인증을 받으면 안전하다.' 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요.
과연 미로 가습기의 생각도 그 어떤 사람들과 같을까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5085

3화

'완전 세척 가습기' 라는 것은 미로 가습기 이전에는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기에 그 첫 걸음을 내딛는 것에는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는데요.

문제가 생길때마다 이미 양산했던 자재들을 폐기하고,
수십 번의 금형 수정을 하며 급기야는 눈물을 머금고 금형을 다시 만들기도 했습니다.

과연 미로가 그 문제들을 몸으로 부딪치면서도
'완전 세척 가습기' 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5386

5화

2013년, 완전세척 가습기를 개발한 미로는 해외 시장을 목표로 전시회에 참여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해외 시장을 두드렸던 이유는 미로가 스타트업 기업이었기 때문인데요.

국내에선 가습기 살균제 문제로 시장 진입이 어려울 것이라는 생각 때문에
해외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후 국내로 들어온다는 전략을 세웠던 것입니다.

그러나 해외 수출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 실적이 없던 미로 가습기는 계약을 번번이 거절당했습니다.
대부분의 유통채널이 판매와 사후 관리에 대한 염려를 떨쳐내지 못했고
또한 가습기 살균제 문제와 브랜드 문제, 앞서 언급한 스타트 업 기업이라는 이유였습니다.

살균제를 극복하기 위해 탄생한 가습기임에도 가습기라는 이유로 부정적인 유통업체.
미로 가습기는 그 돌파구를 '홈쇼핑' 에서 찾았습니다.

오로지 제품 만으로 승부할 수 있는 홈쇼핑, 과연 미로 가습기는 어떤 이야기를 만들었을까요?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5797

미로의 대표이사중 한 분이신 서 대표님께 사람들은 종종 '왜 기부하냐' 라고 묻습니다.
그때 서 대표님께선 거창한 것 없이 '돕다 보니 도울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라고 대답하신다고 합니다.

미로는 '사회환원' 사업이 세상과 함께 살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눔 역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한 방법' 이라고 생각하는 기업입니다.

이는 이어서 기부로, 어려운 일일 수 있는 1+1기부로 이어지게 되었는데요.
함께 할 수 있는 1+1기부를 통해 미로가 어떤 이야기를 써냈을까요?


스토리펀딩 연재물은 미로 가습기의 블로그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가슴 따뜻해지는 미로의 이야기를 함께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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