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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가습기,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동참 '세상을 美롭게' 미로(美路)를 걷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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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온기가 더욱 필요한 춥고 건조한 겨울, 미로에서 세상을 좀 더 아름답고 따뜻하게 만들 캠페인을 시작했다.

일명 '세상을 美롭게'라는 명칭으로, 캠페인의 뜻과 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소외, 빈곤 계층의 어린이들에게 미로가습기를 시민들의 참여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습기가 생활 필수 가전은 아니지만 아이들이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 건조함을 느끼는 사람들에게는 꼭 필요한 가전제품이다.

"가습기를 필요로 하지만 형편상 사지 못하는 가정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편한 세상을 만들어주기 위해 시민들의 뜻있는 일의 참여를 독려하고 어려운 아이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도록 이 캠페인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업체는 전했다.

'세상을 美롭게'는 SNS를 통해 진행되는데 인스타그램에 #세상을미롭게 해시태그와 함께
캠페인 이미지를 리그램 또는 캡쳐해서 공유하는 방식으로 해시태그 50개당 참여한 사람의 아이디로 가습기가 전달된다.

미로가습기는 ‘아빠가습기’로 천식을 앓는 내 아이를 위해 시작한 개발스토리를 가지고 있는 만큼 그 취지를 잊지 않고 아이들을 위해서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싶다고 전했다.

기업이 그냥 기부하는 기존의 방식과 다르게 시민들에게 나눔의 동기를 부여하고 아름다운 세상을 희망할 수 있도록 파급력, 전달력이 큰 SNS를 통해 함께 참여하는 방법을 택했다.

또한 이 기부 캠페인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도 가습기를 선물해 많은 사람들의 참여를 돕고 있다.

마음의 온기가 하나하나 전해져서 더욱 따뜻한 겨울,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미로는 '세상을 미롭게' 캠페인 외에도  스토리펀딩을 통해 가습기 1+1 기부 등의 나눔과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홍재희 기자  jywoo@dailysec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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