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

미로

닿지 않는 곳에서도
지키고 싶은 아빠의 마음


미로는 우리아이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언제든지 마음놓고 사용할수 있는 우리를 위한 제품을 개발하려 합니다.
기존 제품이 우리에게 주었던 불편함, 부조리함, 못생김을 바꾸고자 합니다.
새로운 구조를 과감하게 차용하여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편리함을 줄 수 있고
우리의 일상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의 제품을 보이려 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해왔던 제품들을 새롭게 바꾸고자 합니다.
불편함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도록,
누구나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는 안전한 구조의 아이디어가
앞으로 출시 할 모든 제품들에 적용될 것입니다.
여러분의 일상을 보고 연구하는 젊고 투명한 기업이 되겠습니다.


개발 엔지니어
대표 서 동 진.

어둡게  

세상의 모든 불편함을
다르게 보다


기존의 사용하던 제품들의 단점을
새로운 방식과 구조로 돌파하고자
일상을 연구합니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부터 기존 제품은 세척이 쉽지 않아 물때가 잘 끼고, 소재에 대한 안전성 검증을 하지 않아 위생문제에 노출되어 있었습니다.
몇 해 전 만났던 선배님은 대부분의 중견 기업들이 해외의 가장 좋은 제품을 가져와 분석하고 그 제품보다 더 나은 제품을
만드는 데에 온 힘을 가한다고 하십니다. 만약 새로운 구조와 방식을 사용하다 어긋나면 그 모든 책임이 오직 그 사람에게
가기 때문에 쉽게 시도하지 않는다는 의미였습니다.
그렇지만, 저희가 만드는 제품은 아이들, 임산부, 노약자, 환자분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고, 사용자들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안전과 편리성을 추구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희는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들의 문제점들을 새로운 구조로 돌파하고자
노력하고 있고 이를 위해 많은 실험과 연구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어둡게  

누구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술

기술이란 내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고
내 부모님이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무엇보다 내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고, 내 부모님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제품과 기술이어야 한다는 것이 가장 중요했습니다.
가습기는 물통에 물을 담아 두고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그러나 전기안전용품인증만 의무로 받으면 된다는 것을 가습기를
개발하면서 알았습니다. 전 불안했는데요. 플라스틱으로 찍어낸 물컵이라면 최소한 플라스틱 식기에 따르는 검사 및
인증을 받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이 때문에 첫 제품을 출시한 2014년부터 물이 닿는 모든 부분의 소재에 대해 그릇과 유아용품에 해당하는 용출실험을
하여 안전하다는 시험 성적서를 확인 후 제품을 출시해왔습니다.
확인해야만 저도 안심하고 제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에 앞으로도 이런 시험과 검사들은 지속해서 진행
할 계획입니다.

어둡게  

다양한 분야와
접목시키는 유연성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디자이너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우리의 삶에 도움을 주는 하나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다양한 분야가 접목되어야 합니다.
편리함과 기능성 그리고 아름다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인.
구조적 안전함과 기능적 편의성을 줄 수 있는 구조 설계.
유기적 동작과 함께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소프트웨어 개발 및 회로 설계.
그리고 완벽한 생산을 위한 금형, 사출, 조립, 포장 등의 생산기술.
이 모든 분야가 하나로 합쳐져서 유기적으로 동작할 때 비로소 “하나의 제품”이 탄생할 수 있습니다.
제품의 기획 단계에서부터 최종 생산 단계마다 끊임없이 각 분야의 전문가가 토론하고 협의를 하며 합의를 해야 합니다.
이랬을 때 “하나의 제품”은 진정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 될 수 있습니다.
미로의 개발 연구소에는 각 분야의 전문가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개발에서부터 생산까지의 전 과정을 진행하고 있고,
다양한 협력 업체들과 함께 삶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보다 완벽하게 개발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둡게  

우리의 일상을 지키는 미로

어둡게